누수탐지·천장 누수 당일 확인
화장실·천장·옥상·보일러 누수를 벽을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와 비용을 서면으로 안내한 뒤 시공합니다.
- 보일러 배관
- 화장실·욕실 누수
- 천장 누수

간단 체크
증상 자가진단
해당하는 증상을 모두 고르면 의심 단계가 나옵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판단 근거가 늘어납니다.
증상을 하나 이상 고르면 이 자리에 진단 결과가 표시됩니다.
배관 또는 방수층 누수가 의심되는 단계입니다
선택한 증상은 물이 이미 구조체로 스며든 뒤에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그대로 두면 아랫집까지 번질 수 있어 정밀 탐지로 위치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기 신호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원인을 확인하면 복구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 탐지를 권합니다.
당장 누수로 볼 근거는 적은 단계입니다
다만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늘면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위치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
전화 상담 010-4457-7379수도요금으로 확인하기
평소의 0배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누수로 요금이 늘었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평소보다 0퍼센트 늘었습니다. 계량기가 도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증가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얼룩·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위 자가진단으로 증상을 좁힐 수 있습니다.
점검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내용 청취처음 젖은 자리와 번진 방향 정리
- 범위 좁히기계량기와 라인을 나눠 원인 확인
- 근거 설명확인한 내용과 공정을 서면 안내
- 재점검 기록시공 뒤 같은 자리 다시 측정
- 114곳방문 가능 지역
- 24시간상담 접수
- 10년누적 경력
- 17,828건누적 시공 실적
장비별 측정 범위를 공개합니다
측정 결과가 겹치는 지점만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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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식 탐지기
배관 누수음을 증폭해 파열 지점을 특정
급수관·매립 배관 누수
측정 대역0.2~3.5 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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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 카메라
온수 배관의 온도 차를 열영상으로 시각화
보일러·온수 배관 누수
화소256 x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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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내시경
배관 내부와 벽체 공간을 카메라로 직접 확인
배수관·벽체 내부 확인
삽입 길이최대 3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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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주입 탐지기
추적 가스를 주입해 미세·복합 누수를 검출
미세누수·복합 누수
검출 하한2 ppm
현장 측정 예시
- 측정 구간3개 계통
- 압력 강하시간당 0.4 bar
- 열화상 대조일치
- 확정 지점1곳
전화부터 마무리까지 네 단계
진행 순서-
01 내용 청취
처음 젖은 자리와 번진 방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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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범위 좁히기
계량기와 라인을 나눠 원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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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근거 설명
확인한 내용과 공정을 서면 안내
-
04 재점검 기록
시공 뒤 같은 자리 다시 측정
서비스 안내
맡는 일-
급수관 누수
확인 결과와 비용을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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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배관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한 뒤 손댈 범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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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욕실 누수
증상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져 통화로 먼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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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누수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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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누수 정밀탐지
작업 뒤 같은 자리를 다시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누수탐지 이용 후기
현장 기록-
접수부터 마무리까지 전체가 며칠 걸리나요?
지점이 하나로 좁혀지는 일반적인 건은 방문에서 마감까지 이틀에서 사흘 안쪽으로 봅니다. 여기에 아랫집 천장 복구가 붙으면 건조 대기 때문에 몇 주가 더 필요합니다. 기간을 늘리는 변수는 원인 개수, 굴착 범위, 자재 대기, 세대 출입 일정, 건조 시간입니다. 즉 물이 멈추는 시점과 모든 복구가 끝나는 시점은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일정을 물어볼 때도 이 둘을 나눠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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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에 세금은 포함된 금액인가요?
포함인 곳과 별도인 곳이 나뉘므로 최종 지불 금액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안내받은 숫자가 공급가인지 증빙 발행 시 실제로 내는 금액인지를 물어봅니다. 현금으로 하면 낮춰주겠다는 제안은 증빙이 남지 않는다는 뜻이라, 요금 감면 신청이나 관리 주체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면 손해로 돌아옵니다. 사업자 정보가 들어간 영수증이나 계산서를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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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와 같이 하려면 순서를 어떻게 잡나요?
누수 처리가 먼저입니다. 원인을 남겨 둔 채 새 마감재를 올리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뜯게 됩니다. 순서는 탐지, 보수, 재검사, 건조 확인, 그다음이 인테리어입니다. 다만 욕조나 붙박이처럼 철거해야 접근되는 부위는 인테리어 철거 일정에 맞춰 탐지를 넣으면 중복 작업이 줄어듭니다. 두 공정을 같이 돌릴 때는 양쪽 작업자가 서로의 일정을 공유하도록 미리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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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세대 안에서 원인이 안 나오면 그다음은 어디를 보나요?
다음 후보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윗집이나 옆 세대의 배관, 둘째는 입상 배관과 배관 샤프트 같은 공용 구간, 셋째는 외벽이나 창호를 통한 빗물 유입입니다. 순서는 우리 집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관리 주체에 공용 구간 확인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비 온 뒤에만 심해졌다면 외벽 쪽을 먼저 봅니다. 세대 안에서 원인이 안 나온 것도 범위를 줄인 결과이므로, 그 기록을 남겨 두면 다음 확인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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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라인 여러 집에서 동시에 비슷한 증상이 나오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여러 세대에서 같은 시기에 같은 증상이 나온다면 개별 세대 배관보다 여러 집이 함께 쓰는 계통을 먼저 의심합니다. 확인 순서는 어느 집들이 언제부터 증상이 시작됐는지 시간 순서를 맞추고, 증상이 나타난 위치가 수직으로 이어지는지 보는 것입니다. 위아래로 줄지어 나타나면 공용 계통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 경우 각 세대가 따로 움직이기보다 상황을 모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원인 파악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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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에 다른 곳이 망가지면 어떻게 되나요?
작업 과정에서 생긴 파손은 대개 시공사가 복구 책임을 집니다. 이런 사고에 대비한 것이 영업배상책임보험이므로 가입 여부를 계약 전에 묻고, 가입했다면 어떤 사고까지 담보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업 시작 전에 현장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원래 있던 흠과 작업 중 생긴 파손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파손을 발견하면 손대거나 치우기 전에 사진부터 찍고 즉시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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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준 보고서를 관리실이나 다른 업체에 줘도 되나요?
문제없습니다. 내 현장에 대해 내가 받은 문서이므로 필요한 곳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본은 보관하고 사본을 전달하는 편이 안전하며,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넘겼는지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다른 업체에 넘길 때는 판단 부분보다 확인한 계통과 결과 같은 사실 기록을 먼저 보여줍니다. 앞선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같은 지점만 다시 보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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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때문에 사는 게 힘든데 계약을 중간에 끝낼 수 있나요?
판단 기준은 주거로 쓸 수 없는 정도인지, 임대인이 고칠 기회를 받고도 방치했는지 두 가지입니다. 곰팡이와 물이 계속 나와 방 하나를 못 쓰는 수준이라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절차는 수선 요구, 기한을 둔 재통보, 미이행 시 해지 의사 통지 순서로 밟아야 합니다. 통보 없이 먼저 나가버리면 임차인이 계약을 어긴 쪽이 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날짜가 남는 기록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작업 후 누수가 멈춘 것을 함께 확인하고 재발 여부도 점검해 드립니다
연락 방법
통화 중에 방문 일정을 정합니다
급한 정도에 따라 순서를 조정해 안내드립니다